세상을 사는 일이 단순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나이들수록 깨닫습니다. 남을 그저 부러워하며 내 삶에 불평이 많았는데 살다보니 다 그만그만한 어려움과 힘듬 속에서 각 자의 인연으로 풀어나가는 것을 알게 됩니다. 늦게나마 정토회를 만나 엉킨 실타래 정리하듯 그나마 수습하고 안정된 저를 봅니다. 글을 읽으며 또 저를 다독여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5 11:16:02
정지행
감사합니다 감둥입니다
2022-05-15 11:05:41
황수현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가 실천할수 없는 삶을 이겨내신 며느리로 아내로 부모로 감명을 받습니다 행복한 수행자로서 걸어가시는 걸음 진정한 박수를 보냅니다
2022-05-15 11:01:02
지명화
아름다운 가족이네요~~감동입니다.
2022-05-15 10:48:18
최정희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김병조님과 가족들의 행복한 수행자가 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희 가족도 이길에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2022-05-15 10:10:37
박인선
김현숙님의 환경이 참 좋아서 부럽다는 생각이 올라왔습니다 존경스러운 시어머님 자상한 남편 훌륭하거게 자란 딸 그 속에서 수행자의 삶이 자연스럽게 녹아나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저도 한 톨의 씨앗을 심는다는 심정으로 수행정진 해보겠습니다
게을러지는 마음을 또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5 09:27:07
금강지
담담한 문장들이지만 글을 읽어 내려갈수록 가슴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마지막 마무리...시어머니의 공덕으로 며느리가 이어받았아다는 문장이 가장 감동입니다.
광주에서 들르실 적마다 뵈었던 보살님의 이야기도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알게되어 넘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