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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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리 전투터에 더 이상 갈 수 없습니다"

2025.8.6. 동북아역사기행 4일째, 백두산 천지, 청산리 전투터

2025.08.09. 45,020 읽음 댓글 28개

“국경을 넘어온 난민들을 여기서 만났습니다”

2025.8.5. 동북아역사기행 3일째, 압록강, 장백, 이도백하

2025.08.08. 38,866 읽음 댓글 35개

“고구려의 첫 번째 수도인 홀본산성에 도착했습니다”

2025.8.4. 동북아역사기행 2일째, 홀본산성, 집안(集安)

2025.08.07. 48,367 읽음 댓글 36개

"우리가 동북아 역사기행을 하는 이유"

2025.8.3. 동북아역사기행 1일째, 심양 ▶ 환인

2025.08.06. 46,396 읽음 댓글 45개

“감정을 표현하면 불편해하는 사람들, 제가 잘못한 걸까요?”

2025.7.24. 명상 수련, 하안거 시작

2025.07.27. 45,257 읽음 댓글 48개

“거꾸로 된 삶을 바로 세우는 방법”

2025.7.23. 백중 기도 입재

2025.07.26. 40,158 읽음 댓글 23개

“점점 외로워지는데 좋은 사람을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2025.7.22. 해군본부 법륜스님 초청 강연, 행복한 대화(2) 대전

2025.07.25. 36,547 읽음 댓글 27개

“의혹이 쏟아지는 인사 청문회, 어떤 눈으로 바라봐야 할까요?”

2025.7.21. 전법회원 법회

2025.07.24. 35,746 읽음 댓글 30개

“어릴 적 상처에서 벗어나 어떻게 하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2025.7.20. 정토회 기획위원회 워크숍, 상임 천일준비위원회 간담회

2025.07.23. 34,713 읽음 댓글 4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