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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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았는데 왜 나쁜일이 생길까요?"

2018.9.12 영어 통역 강연(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2018.09.15. 87,845 읽음 댓글 42개

“23년째 자폐를 앓고 있는 아이, 엄마의 역할은?"

2018. 9. 11 즉문즉설(미국 뉴저지주 에디슨)

2018.09.14. 81,419 읽음 댓글 27개

“관점을 분명히 하고, 늘 밥 먹듯이 해나가는 것이 수행입니다.”

2018. 09. 10 제5차 해외정토행자대회 유럽 (3)

2018.09.14. 29,212 읽음 댓글 16개

"말을 잘 못 거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2018. 9. 9 제5차 해외정토행자대회 유럽 (2)

2018.09.13. 52,667 읽음 댓글 15개

내 삶에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2018.9.8 제5차 해외정토행자대회 유럽 (1)

2018.09.11. 43,424 읽음 댓글 29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국으로 가겠다는 어머니, 걱정돼요.”

2018.9.7. 즉문즉설(독일 프랑크푸르트)

2018.09.10. 50,296 읽음 댓글 9개

“잘 키울 자신이 없는데, 아이를 가져야할 지 고민이에요."

2018. 9. 6 즉문즉설 (싱가포르)

2018.09.09. 33,785 읽음 댓글 16개

오늘은 필리핀 민다나오, 알라원입니다.

2018. 9. 5 제5차 해외정토행자대회 아시아/태평양(3) 알라원 방문과 송코공연

2018.09.07. 36,556 읽음 댓글 18개

"서로 다른 요구가 충돌할 때,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요?"

2018.09.04 제5차 해외정토행자대회 아시아/태평양 (2)

2018.09.06. 32,193 읽음 댓글 1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