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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았는데 왜 나쁜일이 생길까요?"
2018.9.12 영어 통역 강연(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23년째 자폐를 앓고 있는 아이, 엄마의 역할은?"
2018. 9. 11 즉문즉설(미국 뉴저지주 에디슨)
“관점을 분명히 하고, 늘 밥 먹듯이 해나가는 것이 수행입니다.”
2018. 09. 10 제5차 해외정토행자대회 유럽 (3)
"말을 잘 못 거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2018. 9. 9 제5차 해외정토행자대회 유럽 (2)
내 삶에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2018.9.8 제5차 해외정토행자대회 유럽 (1)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국으로 가겠다는 어머니, 걱정돼요.”
2018.9.7. 즉문즉설(독일 프랑크푸르트)
“잘 키울 자신이 없는데, 아이를 가져야할 지 고민이에요."
2018. 9. 6 즉문즉설 (싱가포르)
오늘은 필리핀 민다나오, 알라원입니다.
2018. 9. 5 제5차 해외정토행자대회 아시아/태평양(3) 알라원 방문과 송코공연
"서로 다른 요구가 충돌할 때,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요?"
2018.09.04 제5차 해외정토행자대회 아시아/태평양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