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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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진 친구와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2018.9.25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국방부 언어학교 한국어학과 영어 통역 강연

2018.09.30. 38,846 읽음 댓글 12개

"시간이 지나면 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실 것이 두렵습니다."

2018. 9. 24(저녁) 샌디에이고 Dharma Bum Temple(담마 범 템플) 영어 통역 즉문즉설 강연

2018.09.29. 35,993 읽음 댓글 22개

"상대를 괴롭지 않게 하기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해도 될까요?"

2018. 9. 24 영어 통역 즉문즉설 강연(샌디에이고 대학)

2018.09.28. 76,336 읽음 댓글 18개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자꾸 시비가 생기는 이유

2018. 9. 23 제5차 해외 정토행자 대회 북미 서부지구(3)

2018.09.27. 34,486 읽음 댓글 13개

"사람들이 정토회를 많이 찾아오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2018. 9. 22 제5차 해외 정토행자 대회 북미 서부지구(2)

2018.09.26. 29,322 읽음 댓글 13개

“문제 많은 남편이 지금은 너무 예쁘게 보여요, 어찌 된 일이죠?”

2018. 9. 21 제5차 해외 정토행자 대회 북미 서부 지구(1)

2018.09.25. 37,939 읽음 댓글 10개

"곧 출산하는데,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야 할까요?"

2018. 9. 20 즉문즉설(미국 LA)

2018.09.24. 45,327 읽음 댓글 10개

"남자 친구에게 불만을 갖는 어머니, 어떡하죠?"

2018.9.19 워싱턴 디씨 3일째 및 영어통역강연(미국 카톨릭대학교)

2018.09.23. 49,263 읽음 댓글 15개

"기대 없는 사랑이 가능 할까요?"

2018.9.18 워싱턴 디씨 한반도 관련 미팅 2일째

2018.09.22. 35,200 읽음 댓글 1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