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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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원하던 출가를 했지만, 거친 음식에 토악질이 나오고...”

2019.1.13 인도성지순례 9일째 (룸비니 & 카필라성)

2019.01.15. 40,967 읽음 댓글 40개

“부처님, 이제 세상에 남은 일들은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2019.1.12. 인도성지순례 8일째 (쿠시나가르)

2019.01.14. 48,660 읽음 댓글 45개

“부처님이 가장 사랑하셨던 도시”

2019.1.11. 인도성지순례 7일째 (바이샬리)

2019.01.13. 35,714 읽음 댓글 32개

“이 곳이 바로 오백 아라한이 모여 경전을 만든 곳이에요.”

2019.1.10. 인도성지순례 6일째(라즈기르)

2019.01.12. 41,196 읽음 댓글 37개

“스님은 지난 25년 동안 기운이 빠지신 적은 없나요?”

2019.1.9 인도성지순례 5일째(수자타 아카데미 개교기념식)

2019.01.11. 33,682 읽음 댓글 48개

“저도 세 번째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 것 같아요. 왜냐하면...”

2019.1.8 인도성지순례 4일째(보드가야)

2019.01.10. 49,489 읽음 댓글 44개

“60루피 분유 사달라는 것을 외면했지만...”

2019.1.7 인도성지순례 3일째 (전정각산, 수자타 아카데미)

2019.01.09. 45,170 읽음 댓글 45개

“저기 시신이 보입니까? 저렇게 시신을 태워요.”

2019.1.6 인도성지순례 2일째 (수계식, 사르나트)

2019.01.08. 66,470 읽음 댓글 46개

“바깥 구경보다 더 좋은 구경은 이거예요...”

2019.1.5 인도성지순례 1일째 (바라나시, 입재식)

2019.01.07. 45,377 읽음 댓글 5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