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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는 성격, 고칠 수 있을까요?"
2019.9.12 북미 순회강연 (8) 미국 몽고메리(Montgomery)
“경제력 없는 아들을 계속 도와주는 엄마가 속상합니다.”
2019.9.11 북미 순회강연 (7) 미국 오스틴(Austin)
“둘째 아이를 낳고 나니 첫째에게 자꾸 화를 내게 됩니다.”
2019.9.10 북미 순회강연 (6) 미국 달라스(Dallas)
“내가 연구한 성과를 회사에 주기가 아까워요.”
2019.9.9 북미 순회강연 (5) 미국 뉴욕(New York)
“법문 들을 때는 좋은데, 현실과 마주하면 무거워집니다.”
2019.9.8 북미 서부지구 정토행자 대회 3일째
“정토회는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요?”
2019.9.7 북미 서부 정토행자 대회 2일째
"꼭 필요한 일이지만 그 일이 하기 싫을 때, 어떡하죠?"
2019.9.6 북미 서부 정토행자 대회 1일째
“남편이 변했어요.”
2019.9.5 북미 순회강연 (4) 미국 시애틀 (Seattle)
“장모님이 손자와 손녀를 차별합니다."
2019.9.3 북미 순회강연 (3) 캐나다 밴쿠버(Vancou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