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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내가 상처받는 게 다 너 때문이다’라고 하니까 상대가 기분이 나쁜 거예요. ‘너의 책임을 묻는 게 아니라 네가 이렇게 할 때 내가 이렇게 상처를 입고 있다’ 하는 사실을 알리는 것입니다.” ------------ 같은 메시지라도 전달하는 방법에 따라 다른 효과가 발생합니다.
2026-09-19 06:52:45
무승행
불모지에서 어렵게 준비한 강연… 감동입니다~!!
2026-09-19 06:50:17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9-19 06: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