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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해
한국인 아내와 미국인 남편(인 듯)의 일상에서 겪는 고충을 유머러스하게 즉설하면서 질문자 부부의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스님께 또 감동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0-29 13:24:27
해탈월
부부 사이에 마음의 문을 닫는 것은 하루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와 상대의 책임을 묻지 말고 내 마음을 표현하라는 말씀이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2026-09-27 07:06:49
eugene
싸우는 것보다 덮어놓는 것이 낫고, 덮어놓는 것보다 드러내는 편이 낫다는 말씀을 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2 12:20:16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9-21 09:47:22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9-20 13:19:54
정종석
스님의 강연을 들으신 모든 분들이 민들레 홀씨처럼 널리널리 퍼져서 "붓다피아"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믿습니다. 특히 전 주한 유엔군 사령관 브룩스 님의 강연 참석이 참으로인상적이네요. 감사합니다.
2026-09-20 07:25:19
무위성
저도 남편에게 그럼 가지마요 이렇게 일방적으로 말했던 경험이 있어요 잘 살피지않고 말하는 습관은 상대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을 것 같은 마음입니다 이렇게 그냥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이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좀더 마음을 살펴야겠다는 마음이듭니다
2026-09-20 07:17:17
CACTUS
어떨땐 내 주장이 옳다고 생각한적이 있어 상대방과 의견충돌이 있었는데 잘 조절 하는 법을 일깨워져 감사합니다.
2026-09-20 04:03:19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9-19 21:42:51
무주심
약해 보일까봐 상처받은 마음을 잘 드러내지 못 했는데 표현하면서 가볍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9 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