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들어가려면 수영을 할 줄 알아야하고
수영을 못해서 나는 안들어간다
라는 말씀에 무릎을 탁 칩니다.
스님 말씀에 감탄합니다.
이토록 쉬운 말로 법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19 09:22:14
차덕환
내마음을 상대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2026-09-19 08:51:27
감로화
내가 상처 받는게 두려워서 남편과 감정적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데 스님 말씀 들으며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책임을 묻지 않고 내 상태를 가볍게 드러내는 연습해보겠습니다.🙏
2026-09-19 08:32:04
정 명
부부와 같이 나와 스님과 얘기하며 고민을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20년 가까이 지낸 아내와 아직도 원만하게 잘 못지내 부끄러운 마음도 드네요
2026-09-19 08:16:59
유진화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어제 둘째가 한 말에 상처를 받았던 나를 돌아봅니다. 둘째를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자신의 상태를 알려주는 거 였다고 받아들이면 하등 상처받을 일도 화 날 일도 없습니다. 화는 내가 낸 겁니다. 그저 그렇구나하고 알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