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1.
“기도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 뒤, 무엇에 의지해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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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9-04 07:46:46

조혜진

오늘도 마음에 새깁니다. 무루복을 짓는 수행정진 꾸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4 07:37:06

신미혜

반가운 이름이 올라있네요. "제법이 공한 도리를 깨달으면 내일 죽어도 두려움이 없고, 거지가 되어도 겁날 게 없어요. 세상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두려움이 없는 경지"~ 함께 공부하게 돼서 좋아요. 신랑이 다쳐서 입원했는데 지도법사님의 금강경을 한쪽씩 돌아가며 읽고 감명받아서 남편분이 20권을 사서 너무 좋다고 지인들에 나눠줬다는 얘기 불대에서 들었습니다.

2026-09-04 07:12:36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9-04 07:10:08

윤정미

스님, 감사합니다_()()()_

2026-09-04 07:08:04

정태식

“백 살까지 살아도 어차피 죽게 되고, 아무리 많은 재물을 가져도 결국은 사라집니다.
제법이 공한 도리를 깨달으면 내일 죽어도 두려움이 없고, 거지가 되어도 겁날 게 없어요.
세상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두려움이 없는 경지에 이른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복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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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수행을 이어갑니다.

2026-09-04 06:26:56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9-04 06:22:55

정의웅

지혜로운 밀씀 감시합니다.~

2026-09-04 06: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