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이름이 올라있네요. "제법이 공한 도리를 깨달으면 내일 죽어도 두려움이 없고, 거지가 되어도 겁날 게 없어요. 세상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두려움이 없는 경지"~ 함께 공부하게 돼서 좋아요. 신랑이 다쳐서 입원했는데 지도법사님의 금강경을 한쪽씩 돌아가며 읽고 감명받아서 남편분이 20권을 사서 너무 좋다고 지인들에 나눠줬다는 얘기 불대에서 들었습니다.
2026-09-04 07:12:36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9-04 07:10:08
윤정미
스님, 감사합니다_()()()_
2026-09-04 07:08:04
정태식
“백 살까지 살아도 어차피 죽게 되고, 아무리 많은 재물을 가져도 결국은 사라집니다.
제법이 공한 도리를 깨달으면 내일 죽어도 두려움이 없고, 거지가 되어도 겁날 게 없어요.
세상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두려움이 없는 경지에 이른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복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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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수행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