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1.
“기도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 뒤, 무엇에 의지해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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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바르게 바라보고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2026-09-04 10:00:24

감로화

정해진 길은 없음을 잘 알겠습니다.
인연에 수순합니다.🙏

2026-09-04 09:45:52

절에가는목사

법륜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또 깨닫고 갑니다

2026-09-04 09:43:26

정 명

제가 같은 신도는 아니지만, 질문자님의 물음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내가 먼저 할 만큼 다 하고, 그래도 잘 안 되거나 마음이 불안하면 그 때 빌도록 하겠습니다 ^^

2026-09-04 08:59:41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9-04 08:45:30

정목 혜등명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부처님 법을 들으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스님과 정토회에 감사합니다.

2026-09-04 08:34:2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04 08:23:20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9-04 08:07:26

금성

세상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두려움이 없는 경지에 이른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복 아니겠어요. 금강경은 바로 그런 도리를 가르칩니다. 그래서 이것을 복 중의 복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스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2026-09-04 07:55:45

김단우

유연한 사고에 언제나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4 07:5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