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1.
“기도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 뒤, 무엇에 의지해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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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허전한 마음, 의지하는 마음, 외로운 마음을
기도로 해결해 봅니다.

기도는 나의 힘!!
고맙습니다, 스님~

2026-09-24 11:50:58

해탈월

이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은 무루복의 경지를 깨우칩니다.

2026-09-10 21:40:48

오세미

스님 을 알게 된것이 나의 복입니다
또 스님이 우리 나라 사람이어서 너무 감사해요
모쪼록 건강하세요

2026-09-09 02:50:59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9-07 11:35:55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9-05 09:34:16

김학연

시원한 마음입니다

2026-09-05 09:25:23

보리상

수행이 마음대로 안되고 욕심껏 안될땐 불법만나 생고생이다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런 괴로움도 필요한 과정같은것이다 하고 받아들이고 또 넘어가지면 모자란 내 역량에 최상의 진리인 불법만나 이리쿵 저리쿵 거리며 바르게 앞으로 나아간다 싶습니다.

2026-09-05 09:05:42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9-05 08:41:11

CACTUS

기도도 본인의 마음에 달린 것 같네요. 어리석은 복을 비는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6-09-04 23:10:41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2026-09-04 22: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