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없고 알면 있다~~는 비유가 인상 깊습니다.
역사를 모르고 살았다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계속 관심 갖고 알아가겠습니다.🙏
2026-08-17 08:13:09
정태식
관심을 두고 사회 현상을 보면, 정보의 축적이 일정한 양을 초과할 때 일종의 빅뱅이 일어납니다.
과학적으로는 특이점이라고 하고, 전통적인 표현으로는 ‘문리가 터진다’라고 하죠.
1에서 1000까지는 하나하나 익혀서 쌓다가, 1001이 되는 순간 저절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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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리(文理)가 터진다는 게 깨달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