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8.14. 동북아역사대장정 마지막날_심양공항, 인천으로 출국
“역사는 지나간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나에게 살아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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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당

스님께서는 몸이 좋지 않으심에도 매번 최선을 다하시는군요!
감사드립니다!

2026-08-17 07:18:15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8-17 07:12:35

차덕환

동북아역사기행을 스님의 하루를 통해 간접 경험을 하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

2026-08-17 07:05:05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8-17 06:56:1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8-17 06:52:45

문미경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소감문에 공감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므르면 없는것이고, 알면 있는것이라는 말에 나에게 몰라서 없는 역사를 알아서 있는것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26-08-17 06:50:35

선덕

전통적인 표현으로는 ‘물리가 터진다’라고 하죠. 1에서 1000까지는 하나하나 익혀서 쌓다가, 1001이 되는 순간 저절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신기한 현상이 아니라 일종의 자동화 현상이라 할 수 있어요. > 전통적인 표현으로는 '문리가 터진다'~

가능하시다면 옥에 티를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스님의 하루 팀에게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2026-08-17 0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