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8.14. 동북아역사대장정 마지막날_심양공항, 인천으로 출국
“역사는 지나간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나에게 살아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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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역사기행을 스님처럼 자세히 공감되게 설명할 수 있는 관광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참여한 사람들이 부럽기만 하네요.
감사합니다.

2026-08-17 23:20:50

수 미 향

동북아역사기행 보며, 상고사와 독립운동사에 대해 다시 배우고 익혔습니다.
역사를 배우며 나라 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헤아려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스님의 하루 같이 보람있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17 19:47:46

닐닐

일본이 한국이나 중국 북한에 비협조적인게 도덕적으로나 과거사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해서겠지요. 미국에 붙어서 과거사를 뭉개버리고 말을 바꾸고 법까지 고치려하고 우리 조상들의 공분을 사는 일이죠. 안타까운건 내부적으로도 친일잔재가 남아있고 정산하는데 매번 위로부터 뭉개지고 유산되고 여론을 좌우할만큼 정치세력이 방대해졌죠. 지금도 선인들이 눈을 제대로 못감게.

2026-08-17 18:41:38

정 명

간접적으로나마 동북아역사기행에 함께 참여해 좋았습니다
직접 참여할 날을 기대하며 역사, 특히 상고사에 대한 관심과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2026-08-17 18:21:34

절에가는목사

많이 배웠습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6-08-17 16:40:37

장순민

고맙습니다.
다 기억하지 못해도 이 감동과 이해가 잠재의식속에 조금 이라도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2026-08-17 15:51:48

수보리영

감사합니다. 나자신의 존재가 과거로부터 이어온 수많은 인연과 주변의 관계속에서 현재 하루하루살아가고 있음을 역사성과 사회성속에 존재하는 나임을 알고 좋은 인연 되겠습니다. 은혜갚으며 살겠습니다 다만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8-17 15:37:55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17 13:28:5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8-17 12:32:12

김사문

역사기행을. 보면서웅대한 선조들의 찬란한 문화을 배우고느꼈 습니다 그리고 물리에 대한이해 폭이넓어. 졌 습니다 감사드림니다 건강하십시요

2026-08-17 10:5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