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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내가 수행자라는 분명한 자각이 없으면 포살과 자자를 함께 할 수 없습니다. 자자를 하면서 도반에게 말할 때는 도반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내 감정으로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지는 않는지 깨어있어야 합니다.” -------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었을 때 바로 반응하지 않겠습니다.
2026-07-22 06:58:2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7-22 06:49:10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7-22 06:37:26
최상훈
2026-07-22 06:17:07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7-22 06:0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