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19. 결사행자 법사단 자자수련, 두부만들기
“내가 수행자임이 분명하지 않으면, 포살과 자자는 서로에게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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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8-10 23:29:31

김효정

항상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스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2026-07-24 15:56:31

백순애

이 더위에 정성스럽게 손수 두부를 만드시는 스님을 보면서 뮈든지 최선을 다하고 상황에 맞춰 무슨 일이든 인연따라 하는 삶의 자세를 배웁니다.오늘도 그 뒤를 따라 가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6-07-24 09:41:25

정 명

긴 세월 한결같이 한 뜻을 위해 꾸준히 함께 하신 선배 도반님들, 존경 또 존경합니다
두부에 김치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26-07-23 14:51:07

보람

스님 존경합니다. 장토회 사랑합니다. 김사합니다.

2026-07-23 10:19:53

자재왕

스님, 정토행자님들, 참으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옵길 축원하옵니다.

2026-07-23 07:00:20

김종근

부처님 감사합니다

2026-07-23 04:44:31

CACTUS

포살, 자자, 탁마. 잘 배웠습니다. 법문도 그렇지만 직접 만드신 두부가 더 탐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2026-07-22 23:23:51

김사문

깊은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2026-07-22 21:36:54

절에가는목사

저도 법륜스님과 두부 만들고 싶어요

2026-07-22 20:4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