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19. 결사행자 법사단 자자수련, 두부만들기
“내가 수행자임이 분명하지 않으면, 포살과 자자는 서로에게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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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화

정리! 저의 집에 정리의 극과 극이 대처하고 삽니다. 휴...ㅎ
법륜스님 표 두부!
언제나 맛볼 수 있으까.
저도 두부 만들어 먹고싶은 계획이 수십년 전부터 있었는데 아직도...
멀티 스님 감사합니다.
나무법륜불!

2026-07-22 13:39:38

수 미 향

"도반이 내가 모르는 나의 허물을 밝혀주고, 나도 그가 모르는 그의 허물을 밝혀주는 것을 서로 돕는다고하여 ‘탁마(琢磨)’라고 합니다. 그래서 좋은 도반은 수행의 전부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포살과 자자를 하는 사람은 위대하다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22 12:56:4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7-22 12:01:12

범해

"포살, 자자, 탁마" 수행자의 기본저세 공부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2 11:11:3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7-22 11:02:22

닐닐

평생 무소유로 활동하고 노후문제도 개인이 알아서 책임지고 해결하면서 살아도 문제가 없을것 같아요. 쓸모를 다하고 늙어서 의지할데가 없다는것이 슬프기도 하지만 부처도 그랬듯이 무소유로 노후와 죽음을 맞이했잖아요. 문제는 누구는 노후에 대접받고 두텁게 지원받는 반면 누구는 개인이 알아서 해결하는 식으로 노후에 차별이 있으면 문제가 되겠지요.

2026-07-22 10:45:58

순선

두부와 김장김치가 더위에 보양식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행복한 하루을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2026-07-22 09:29:53

감로화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지 살피겠습니다.🙏

2026-07-22 09:11:27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7-22 09:11:06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7-22 08:5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