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행자님들을 불러 먹이시고
다음날 손님들 선물을 챙기시는 모습...
매사에 정성을 들이며 살아가시는 스승님
고맙습니다.
2026-07-22 07:05:15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7-22 07:01:20
정태식
“내가 수행자라는 분명한 자각이 없으면 포살과 자자를 함께 할 수 없습니다.
자자를 하면서 도반에게 말할 때는 도반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내 감정으로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지는 않는지 깨어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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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었을 때 바로 반응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