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19. 결사행자 법사단 자자수련, 두부만들기
“내가 수행자임이 분명하지 않으면,_포살과 자자는 서로에게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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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정

두부 먹어보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2026-07-22 07:12:11

차덕환

많은 연습이 필요한 것이 인생살이 임을 알고 더 연습하겠습니다.

2026-07-22 07:06:58

선주행

두부를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행자님들을 불러 먹이시고
다음날 손님들 선물을 챙기시는 모습...
매사에 정성을 들이며 살아가시는 스승님
고맙습니다.

2026-07-22 07:05:15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7-22 07:01:20

정태식

“내가 수행자라는 분명한 자각이 없으면 포살과 자자를 함께 할 수 없습니다.
자자를 하면서 도반에게 말할 때는 도반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내 감정으로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지는 않는지 깨어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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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었을 때 바로 반응하지 않겠습니다.

2026-07-22 06:58:2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7-22 06:49:10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7-22 06:37:26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22 06:17:07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7-22 06:0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