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17. 이웃집 할머니 밭 울타리 수리, 금요즉문즉설
“아들의 죽음으로 30년간 이어왔던 신앙 생활이 무너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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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수행이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함께 살면서 작은일이라도 타인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보람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

2026-07-21 06:25:33

김수녀

고맙습니다.

2026-07-21 06:23:12

김종근

부처님 감사합니다

2026-07-21 04:54:32

CACTUS

사고는 우연히 일어나지만 당하고 보면 아무 생각이 안 날 것 같아요. 항상 고를 낙으로 편안하게 해 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0 22:58:46

유옥연

고맙습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26-07-20 17:35:1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7-20 13:12:37

범해

자식을 잃은 엄마의 마음을 십분 공감하면서 편안함의 길로 인도하는 스님의 즉설에 감동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0 12:00:08

수 미 향

"함께 살면서 작은일이라도 타인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보람된 삶을 사는 것 ”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독립시키려고, 그리고 백성이 나라의 주인이 되도록 끝없이 투쟁해 준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민주 열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마음에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6-07-20 10:51:49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7-20 10:35:39

감로화

한가지라도 남에게 도움되는 일을 하겠습니다.🙏

2026-07-20 09: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