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잃은 엄마의 마음을 십분 공감하면서 편안함의 길로 인도하는 스님의 즉설에 감동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0 12:00:08
수 미 향
"함께 살면서 작은일이라도 타인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보람된 삶을 사는 것 ”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독립시키려고, 그리고 백성이 나라의 주인이 되도록 끝없이 투쟁해 준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민주 열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마음에 새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