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17. 이웃집 할머니 밭 울타리 수리, 금요즉문즉설
“아들의 죽음으로 30년간 이어왔던 신앙 생활이 무너지려 합니다.”
본문보기

정태식

“어떠한 인생을 사는게 더 좋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면 그저 남을 해치지 않고, 손해 끼치지 않고, 괴롭히지 않고, 그 세가지만 지킨다면 어떻게 살던지 누가 잘 살았다 못살았다 말 할 수 없습니다.”
------------
그런데 지위가 높아지고 재물을 일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듭니다.

2026-07-20 06:52:37

평화

작게라도 남을 돕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가르침 고맙습니다

2026-07-20 06:51:51

정안진

스님 감사합니다.

2026-07-20 06:31:42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7-20 06:29:28

이은여

스님의 이웃할머니의 말씀에 지나치지않으시고 내일처럼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6-07-20 06:25:12

김대영

늘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소중히 여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7-20 06:20:05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20 06:16:49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7-20 06:09:25

김애자

감사합니다 다 마음이 일으키는 줄 알겠습니다

2026-07-20 06:0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