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존경합니다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께서 무리 하실까봐 항상 걱정되었고 이해찬, 이순재님들도 고령에 너무 일을 열심히 하시다 돌아가셔서 스님 뵈면 늘 감사하다고도 걱정이 앞섰습니다 법륜스님 정말 몸에 맞춰서 느리게 오래도록 저희 곁에 건강히 계시길 염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4 06:36:08
정태식
“그 스님께서 ‘일흔이 되기 전에는 내가 몸을 끌고 다니지만, 일흔이 넘으면 마음을 몸에 맞춰야 한다.’라는 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음만 앞세워 각오하고 결심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리해서 애쓰지 말고, 몸이 허락하는 만큼만 하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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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70대 중반이 되었으니 과음, 과식, 과욕을 경계하며 몸이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