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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닐
85세도 처음이라 당황하겠어요. 80살이 넘으면 귀신이고 신선이라는데 신선이 된 이상 그냥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좋을거 같아요.
2026-06-24 14:37:57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6-24 14:29:32
감동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4 12:20:59
무위성
몸이 피곤해서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내가 게으른가? 이런 생각을 하며 괜히 불편하게 쉬었습니다. 이제는 몸의 말에 귀기울이며 살겠습니다. 80이 넘으면 귀신이라는 말씀 재밌습니다.
2026-06-24 11:50:21
길상화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6-06-24 09:53:46
광원
나이 들면 몸 따라 마음이 가야하는군요 귀한 말씀 고맙습나다. 스님께서도 1주일에 하루는 휴식하시면 좋겠습니다.
2026-06-24 09:10:06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70세가 넘으면 몸이 먼저고 마음이 따라가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마른 통나무가 강물따라 흐르듯이 세상의 이치에 거스르지 않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6-24 09:09:56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6-06-24 09:06:0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6-24 08:36:19
임홍성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6-24 08: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