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오늘의 가르침을 통해 조급함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되새겼습니다. 집한채
농수로 350m 도로50m 울타리 및 가구를 완성해가며 마을을 변화시키듯 저또한 작은물방울이 바위를 뚤듯 오늘할수 있는 한가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그렇게 제 삶의 점들을 하나씩 연결해 나겠습니다 .
2026-06-06 08:42:03
감로화
아무도 나를 잡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이대로 온전합니다🙏
2026-06-06 08:05:57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6-06 07:52:34
정 명
일일이 체크해주시는 스님의 세심함에 다시금 감복합니다
나 좋아서 착하게 살아왔다 말씀이 인상깊네요
2026-06-06 07:51:1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6-06-06 07:35:28
이수희
질문자님의 질문 덕분에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환경을 탓하며 살아온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 삶을 내 의지대로 살아갑니다.
2026-06-06 07:09:33
정태식
“JTS는 돈이 없어서 지원 못 하는 게 아니라 노동은 본인이 직접 한다는 원칙이 있어요.
자기 일은 자기가 한다는 원칙에 따라 부족한 것이 있다면 지원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곳을 먼저 지원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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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S는 부탄 주민들에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