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6.3. 부탄 방문 2일 차(트롱사 프로젝트 점검 및 젬강 이동)
"착하게만 살아온 저를 바꾸려면 어떡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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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옥연

그물에 걸린 바람처럼 걸림 없이 살아겠습니다.
가르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6-07 09:40:22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06 23:42:41

CACTUS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고 수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6 22:50:28

신지윤

내가 잡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6 21:18:31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6-06 14:55:29

정명

안되는 일을 하려고 하는 어리석음의 가르침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6-06 14:33:40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6-06 14:19:33

김단우

항상 생각이 많아 문제이지 싶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그저 하면 되는 것인데요... 감사합니다.

2026-06-06 13:43:01

신정화

박노해 시인의 싯귀였던가요?
부처님이 위대하신 건 회향했기 때문이라고...

법륜스님은 온세계를 발로 뛰며 누비고 회향하시니 부처님보다 걸로발, 위대한 걸로발이십니다!!!

아무도 나를 붙잡지 않는다. 명심하며 살겠습니다.
나무법륜불!!

2026-06-06 12:23:54

감로향

누가 너를 잡고 있느냐?

2026-06-06 12: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