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5.7. (재)여해와 함께 정담회, 외부 미팅
“5년 전 성폭행을 당했는데 지금이라도 신고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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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제가 감히 헤아릴순 없지만 마음속 깊은 상처가 아물길 기원합니다. 스님의 법문을 읽을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6-06-06 17:02:57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5-19 12:04:38

범해

질문자의 심적 고통이 짐작 갑니다. 흔히 노출시키기 어려운 개인사를 스님께 질문하였네요. 모쪼록 스님의 즉설을 잘 이해하여서 편안한 앞날이 더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05-12 14:21:05

서나윤

말씀 고맙습니다. 🙏

2026-05-12 11:01:03

핑코

법복자락이 바람에 휘날리는 스님의 모습이 참으로 자유로워보입니다.
언제가 지혜의 길로 안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05-11 18:00:15

시나브로

어떤일을 극복하면 없던것보다 더 나은일이 된다는 스님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드러낼 용기가 있으신 분이라 극복하리라 생각됩니다

2026-05-11 12:19:59

장우

스님 오늘수업을 통해
저는 자기 자신을 함부로 탓하지 말고,
상처를 외면하지도 말고,
그러나 상처에 갇혀 살지도 말며,
현재의 삶으로 다시 돌아오라는
따뜻하지만 매우 단단한 마음가짐을
배울수있었습니다.

2026-05-11 06:44:53

가온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026-05-11 06:34:40

바람

참 담백한 위로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6-05-11 06:02:46

이용주

감사 합니다

2026-05-11 05:5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