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5.7. (재)여해와 함께 정담회, 외부 미팅
“늘 사람들에게 사랑과 인정을 갈구해서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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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5-11 05:31:19

김단우

저도 제 행동의 자유를 가로막고 제한하는 깊은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맞서서 병원에도 가고 치료를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6-05-10 23:30:43

수 미 향

강원용 목사님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스님과 스님 가시는 곳에서 떠올리게 되는 반가운 분들 계셔서 위안이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10 23:09:11

CACTUS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게 먼저라 생각이 드네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한 개인의 정당한 권리라고 말씀하신 게 마음에 닿네요.
감사합니다.

2026-05-10 22:58:40

김사문

감사드림니다 건강조심하십시요

2026-05-10 21:32:59

문진숙

자신의 치유가 중요하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어려운 이야기 드러내주신만큼 더 자유롭고 행복해지시길 소망합니다!

2026-05-10 19:48:27

해탈월

본인의 잘못이 아니다. 복수보다 치유에 집중하고 과거가 아닌 현재를 살라는 현명하신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26-05-10 18:10:56

박보인

스님의 지혜와 깊은 배려의 말씀으로 질문자님이 자유로워 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6-05-10 16:56:11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5-10 16:44:33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5-10 14:5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