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6. 병문안, 목디스크 치료, 휴식
“말기 암 아내와 두 아이를 두고,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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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지금 아픈 아내를 돌보고 남은시간 최선을 다하란 말씀에 눈물이 흐릅니다. 매순간 가장 중요한것 놓치지 않나 돌이켜봅니다

2026-01-09 09:31:0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1-09 09:29:31

감로화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가볍게 합니다.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습니다.🙏

2026-01-09 09:26:41

김 정기

스님의 법문을
아침에 집에서 들을수있어서 감사드리고
행운입니다
오늘도
지혜롭고
선하게 살겠읍니다
스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01-09 09:26:12

문미경

사진을 보니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반가운 마음이란것이 어린아이같은 마음이구나 그저 알아차립니다. 반겁기는 반가웠다봅니다ㆍ.

2026-01-09 09:21:08

공덕경

스님! 감사합니다.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지금 순간 최선을 다합니다. 남편과 아이와 부모님을 위한 시간을 충분히 아낌없이 만들겠습니다.

2026-01-09 09:04:1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1-09 08:32:29

보람

별 일 이랄 게 없는 도리를 배웁니다. 가볍고 힘이 닙니디. 스님께 부처님 법 배운 것만으로 충분흐 잘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9 07:56:2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1-09 07:42:31

김대영

스님의 회복과 건강을 바랍니다.
항상 거시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9 07:3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