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3.21. 백일법문 33일째, 금요 즉문즉설
"미국 가서 성공한 친구들… 나도 이민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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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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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08:02:2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3-24 08:00:05

델로스

현대인들의 선택의 순간에 큰 도움되는 조언들었습니다

2025-03-24 07:46:05

정 명

스님의 따끔한 말씀이 질문자들의 어리석음을 깨쳐주었길 바랍니다 🙏

2025-03-24 07:20:2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3-24 07:18:04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3-24 06:48:02

차덕환

열심히도 아니고 게으르지도 않게 사는 지금이 행복합니다.

2025-03-24 06:39:44

시원

지나고나면 다 한 여름밤의 꿈입니다. 삶이 특별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나날이 피곤했던 지난 어리석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남편 역할도 너무 열심히 하려고 해서 피곤했습니다. 특별히 마음이 가는 일이 없어 방황하다 자연스럽게 선택되어 지는대로 삶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또한 선택이고 자연스럽게 교통정리가 되는 것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5-03-24 06:36:57

이은여

스님 말씀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2025-03-24 06:32:35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3-24 06: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