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3.21. 백일법문 33일째, 금요 즉문즉설
"미국 가서 성공한 친구들… 나도 이민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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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직장 다녀도 후회 안 다녀도 후회 합니다

2025-03-24 12:40:4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3-24 11:16:53

이은영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사는 존재,인간! 길가의 풀한포기처럼 그냥~~~그러나 책임있게 꾸준히~~ 남에게 피해주지않고..
간단한 원리만 가슴에 새기고 그냥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24 11:11:01

박순득

여여하게 기다립니다
탄핵확정을믿으며~~
고맙습니다

2025-03-24 10:56:21

유진화(자재왕)

뜨거운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수행입니다.
뜨겁지 않은 것은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잘 새깁니다.
여여하게 담담하게 가야 할 길을 갑니다. 연이은 탄핵 소추 기각에도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부드럽게 웃으면서 말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03-24 10:53:41

고원

그냥 길가의 한 포기 풀처럼 살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된다. 요란하게 특별하게 살 이유가 없네요. 그냥 살겠습니다. 밥 값하는 정도로~~~~

2025-03-24 10:39:27

감로화

가볍게 살아갑니다.
길 가의 한포기 풀 처럼~~

2025-03-24 10:31:50

KSY

"스스로 결정이 뚜렷하지 않을 때는 그냥 살아가다 보면 교통정리가 자연스럽게 됩니다."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24 09:39:51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3-24 09:09:47

보리상

네 스님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5-03-24 0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