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02.15. 인도 델리 ▶ 한국 도착
“아빠를 증오하는 엄마, 중간에서 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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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심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저도 남이야기를ㄹ 들으면 내가 해결해주고싶은 마음이었는데~ 힘들어서 하는 하소연을 그냥 받아주어야한다. 감사합니다.

2025-02-18 06:37:37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2-18 06:35:12

이은여

저희 엄마아버지도 50년을 싸우면서 살더라구요
그때는 힘들었는데 지금 두분 모두 돌아가시고 그래도 헤어지지않고 이혼가정안만들어준것만도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2025-02-18 06:31:28

박영미

"미워하고 증오하며 40년을 사신 엄마, 아빠 아무 문제 없다. " 그냥 들어 줘라. 스님 감사합니다.

2025-02-18 06:29:20

최지은

스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오늘도 큰 가르침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2-18 06:24:13

시원

몸이 좀 아파서 겨우 버티며 다녔다는 말씀을 웃으며 하셨을 것 같아 안타까움 보다는 무사히 돌아왔으니 하시는 말씀이라는 위안이 됩니다. 빡빡한 일정 소화하는 모습 보며 "그래도 좋아서 하는 것이니 척척 해내시겠지' 상을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후위가가 하루가 다르게 인류문명의 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부탄 사업이 문명전환의 희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02-18 06:22:55

지자재

어제 열린법회 감로수같던 법문 잘 들었습니다

2025-02-18 06:18:03

지나가다

우리나라도 동사무소에서 공구를 비치하고 필요한 분들께 대여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상황에 따라 명목상 운영만 하고 쓸만한 공구는 별로 없는데도 있지만 잘 운영되는 곳도 있습니다. 부탄의 인류미래 지속가능한 개발도 공구를 마을단위로 공동으로 빌려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2025-02-18 06:16:46

시명화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저도 남편을 미워하면서도 근 40여년을 잘살고 있습니다
다만 감사한 마음만 내겠습니다~(())

2025-02-18 06:16:41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2-18 06: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