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일정을 보면서 건강이 염려되는 마음입니다. 질문자가 내놓은 고뇌에 대한 법문을 들으면서, 저도 어머니의 하소연을 편안하개 듣고 넘겨야겠다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5-02-18 07:34:1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2-18 07:16:3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2-18 07:15:22
김난희
저도 해결위주로 이야기를하고 대화하는 경향이어서 힘들었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관점을 살피면 괴롭지 않을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2025-02-18 07:02:25
광명조
저희 부모님도 동네가 들썩이게 싸우며 사셨습니다
고등학교 다닐때 싸움 말리려고 학교 끝나면 집으로 귀가하는날이 일상이어서 몹시 괴로웠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과도한 음주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그때 이제는 싸우실일 없겠구나 좋았습니다 하지만 엄마께서" 늙으면 같이 여행 다닐라 했는데"라고 하시는 말씀에 제가 착각하고 살았구나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