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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2-18 13:16:55
김수영
우와~~ 스님의 명쾌한 정리는 매번 놀랍기만합니다. 아버지를 욕하시는 어머니의 투정은 괴로워도 해결하려고도 하지말고 귓등으로 흘려들어라. 40년을 싸우며 살아온 부모님은 지금의 상태로도 괜찮고 앞으로도 괜찮을것이니 딸에게 얘기해서 스트레스라도 풀리게 이야기를 들어주자^^ ㅎㅎ 효도가 별거 아니에요. 이런게 효도지요^^ 당장 어머니께 전화드려야지^^
2025-02-18 11:44:34
장우
감사합니다. 스님
2025-02-18 10:57:06
감로화
부모님의 오랜 갈등이 친정 어머니의 극단적 선택으로 끝났습니다. 엄마의 하소연을 그대로 들어주지 못하고 자꾸 바꾸려 지적했음이 후회됩니다.
2025-02-18 10:44:35
이봉재
법륜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5-02-18 10:32:00
해탈행
스님을 환영 하시는 대중들의 기쁜 마음이 사진만으로도 잘 느껴집니다.
2025-02-18 10:22:38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2-18 09:13:21
길상
54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5-02-18 08:23:0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5-02-18 08:09:0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2-18 07:5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