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9 부탄 2차 답사 2일째 (랑덜비, 마멍, 리마퐁, 레바티)
“어릴 적 부모님이 싸운 기억 때문에 결혼이 망설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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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4-12 07:40:10

희장엄

감사합니다._()_

2024-04-12 07:36:3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4-12 07:15:15

보리상

오늘은 설레이며 재미나네 살겠습니다 ㅡ충전완료

2024-04-12 07:04:21

이은영

실질적인 도움. 아주 구석구석까지 손길이 닿도록 애쓰시는 모습 자체가 감동 입니다.
그리고
부모의 행동이 아이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기에 돌아보고 알아차리는 연습 꾸준히 해나가겠습니딘.
감사합니다

2024-04-12 06:41:25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4-12 06:38:25

이미진

"JTS가 부탄에서 하고자 하는 일은 집을 고쳐주거나 학교 시설을 보수해 주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마을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고 스스로 삶을 개선해 나가도록 자립심을 키워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 수단으로 이런 지원을 하는 것" 다시 그 의미를 새깁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4-12 06:35:5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4-12 0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