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9 부탄 2차 답사 2일째 (랑덜비, 마멍, 리마퐁, 레바티)
“어릴 적 부모님이 싸운 기억 때문에 결혼이 망설여져요”
본문보기

사공엽

아내와 싸우지 않은지 좀 되는 것 같습니다. 부처님의 가피가 감사할 뿐이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무사히 돌아오셔요. 🙏

2024-04-12 11:13:33

김현일

지속가능한 개발의 핵심은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갖게 도와주는 것이군요. 부탄 사람들에게 자립심을 심어주는 것, 스님 정말 큰 일을 하고 계시고 감사합니다.

2024-04-12 11:11:43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12 10:40:24

이수미향

열린마음으로 살기 내 마음을 탁 열어놓고 살겠습니다 ~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4-12 09:43:06

성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24-04-12 09:38:56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04-12 09:15:09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4-12 08:30:5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4-12 08:28:25

희자재

저도 제작팀이 밤샘 업무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아무쪼록 정토회 활동가들부터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업무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젊은 청춘을 바쳐 일하는 헌신성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4-12 08:08:55

김주영

새벽부터 밤까지 바쁘게 살아가는 스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그나저나 이런 감동을 콘텐츠로 만드는 스님의 하루 제작팀은 스님이 주무실 때 일을 할 수밖에 없겠다 싶네요. 제작팀도 스님이 부탄에서 개발하고자 하는 것처럼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외면하기가 쉽죠.

2024-04-12 07:4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