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9 부탄 2차 답사 2일째 (랑덜비, 마멍, 리마퐁, 레바티)
“어릴 적 부모님이 싸운 기억 때문에 결혼이 망설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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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트라우마를 인정하고 극복하는 연습하겠습니다🙏

2024-04-12 19:42:09

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4-04-12 15:12:08

김숙경

_()_

2024-04-12 14:11:17

드림하이

이렇게 터놓고 얘기하면 됩니다. 상대가 그래도 나를 좋다고 하면 계속 만나고, 그게 싫다고 하면 쿨하게 헤어지면 됩니다. ‘우리가 더 만나봐야 싸우기밖에 더 하겠냐. 지금은 헤어지고 앞으로 인연이 되면 다음에 또 만나자’ 이렇게 말하면 되거든요. 젊은 사람이 그런 일로 전전긍긍하고 살 필요가 없어요.”

2024-04-12 13:44:56

보람

스님 존경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매일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12 13:01:53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4-12 12:43:08

하니

오늘도 많은 것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4-12 12:16:03

범해

부탄프로젝트에 감동했습니다. 소액이나마 후원해야겠습니다.

혼기인 젊은이들이 여러가지 조건, 환경 중에서 어릴 적 부모의 금슬영향이 크게 작용하는군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그런 사정을 모를 수 있지요.스님의 즉설을 널리 전파하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12 12:08:11

마음의 평화

나도 남도 서로에게 딱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4-12 11:41:09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4-12 11: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