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26 부탄 답사 2일째 (쿤가랩튼, 삼초링, 콜푸, 납지)
“나이는 드는데 보잘 것 없는 제 모습이 괴로워요”
본문보기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3-29 08:35:34

장순민

종각,게옥,치옥
부탄의 행정구역 이름이 익숙해집니다.
먼저 제가 사는 주변을 잘 살펴 보는것이
행복하고 활기 있는 삶의 기본 이라는 것을 알겠습니다.
만사에 긍정적으로 보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29 08:34:11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3-29 08:32:27

길상

앞으로 공무원이 되려면 오늘처럼 세세하게 살펴서 일을 진행해야 합니다. 주민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항상 살펴야 합니다. 이번 답사가 좋은 공부가 될 것입니다.”

2024-03-29 08:30:32

김지은

우와! 스님의 부탄 소식이 정말 현장감이 느껴지네요. 지난 2월 답사에서 본 스님의하루는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 답사는 사진 한 장 한 장이 작품이고, 글도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_()_

2024-03-29 08:04:53

보현

고맙습니다

2024-03-29 08:04:4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3-29 08:02:57

여실

“생존을 넘어서서 자신이 하는 일에 만족하고 열정을 가지려면 그 목표가 공익적이어야 합니다.”
인상적인 말씀! 어렴풋이 이해가 됩니다.
스님 부탄 답사이야기 감사합니다.

2024-03-29 07:59:34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4-03-29 07:48:45

지혜승

고맙습니다 :)

2024-03-29 07:4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