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26 부탄 답사 2일째 (쿤가랩튼, 삼초링, 콜푸, 납지)
“나이는 드는데 보잘 것 없는 제 모습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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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니반메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2024-03-30 00:46:05

종원

스님의 발걸음마다 감동입니다 ㅠㅠ 언젠가 저도 부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2024-03-29 20:30:55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3-29 18:59:50

반야지

부탄은 어디를 가든 정갈한듯 싶어서 정겹습니다.🙏

2024-03-29 18:32:18

조승한

현재 제가 제일 듣고싶은 법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29 18:09:32

양승철

삶의 노리와 연관되는 일 아니 그냥 살아가는 것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삶을 스스로 찾아내는 사고, 향상 깨어있는 나를 자주 들여다 보면 내가 가는 방향이 즐겁다. 감사합니다.

2024-03-29 17:37:49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3-29 16:31:55

범해

스님의 부탄답사나 동남아 오지마을 방문페북을 볼때마다 50,60년대 고향마을 모습이 겹쳐 떠오르곤 합니다. 가끔 스님과 함께 답사하는 듯한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스님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보시활동에 감사 드립니다.

2024-03-29 12:11:35

감로화

받으려는 마음 없이
그냥 놀이 삼아합니다~
부탄 일정 내내 안온하시길 기원합니다🙏

2024-03-29 11:40:51

현호

수로 고치고, 가옥 개조하고, 티백 포장지 개선하고..
부탄에서 할 일들이 하나 하나 구체화 되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2024-03-29 11: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