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26 부탄 답사 2일째 (쿤가랩튼, 삼초링, 콜푸, 납지)
“나이는 드는데 보잘 것 없는 제 모습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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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스님 해외가실땐 비즈니스석 이상으로 가셔요
대중의 요구에 수순해주세요

2024-03-31 13:22:15

오드리

바쁜 스케줄에 대한..스님의 마음가짐이..일과 휴식을 분리하지 않으시고..가벼운 마음으로 대하시는..스님의 놀라운 통찰력에 감동합니다..좋은 모범에 감사드립니다..스님.

2024-03-31 13:21:54

강민지

현시대의 몸소 몸으로 보여주시며 가르쳐주시는 정말 존귀한 스승이신 큰 스님이십니다.. 귀한 선행과 말씀 감사합니다

2024-03-31 13:21:35

하니

재미삼아 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30 23:20:43

보각

감사합니다

2024-03-30 17:11:47

선우

감사합니다.🙏

2024-03-30 10:40:59

박수영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선한 씨앗을 뿌리는 스님이 지치지 않고 하시는 이유가 있었네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4-03-30 10:19:04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3-30 10:00:56

유재원

아이고 스님 덕분에 여행 합니다 단칸 방에 살지만 일도하고 건강하니 행복 합니다 놀이처럼 살겠습니다
무탈히 오소서 기도🙏

2024-03-30 07:35:02

CACTUS

지금에 만족하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30 0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