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15 한국 귀국, 금요 즉문즉설
“엄마가 남자친구를 대놓고 싫어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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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3-18 08:00:16

이수미향

지혜로운 말씀!
살면서 적용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4-03-18 07:42:1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3-18 07:35:14

지혜승

욕심이다. 나의 문제이다. 오늘도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4-03-18 07:05:0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3-18 07:04:38

이은영

인생은 별것아니라서 그냥 살만 한 것이고 내가 선택해서 하고 있는 모든 일은 스스로가 좋아서 스스로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2024-03-18 06:37:02

김숙경

_()_

2024-03-18 06:34:26

길상

양손에 떡을 쥐고 있는데 다른 걸 먹고 싶으면 한 손에 든 떡을 내려놓아야 한다

2024-03-18 06:34:23

감로화

긴 비행 시간, 두북까지 또 긴 이동하시고 바로 생방송~~~
스님의 하루를 감사히 읽으며 살아가는 태도를 돌아봅니다.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탐진치 삼독에 얽매이지 않는 연습 하겠습니다🙏

2024-03-18 06:32:20

이미진

"순간순간에 얽매이지 않고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생각하면 인생에 별일이라고 할 게 없습니다. 별일 아니라는 얘기는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살만하다는 뜻"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3-18 06: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