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15 한국 귀국, 금요 즉문즉설
“엄마가 남자친구를 대놓고 싫어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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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

2024-03-18 22:32:01

강 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4-03-18 21:36:31

Nn

스님의 건강과 환경을 위해서라도 비행기는 시간이 적게 걸리는 직항을 타는게 거시적으로 본다면 더 맞지 않을까요?

2024-03-18 20:01:44

박언희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4-03-18 15:23:42

강희숙

스님 감사합니다.

2024-03-18 13:11:20

도시퍼

질문자는 지금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어머니가 상처를 입어서 나를 싫어할까 봐 두려운 것입니다. 질문자는 지금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어머니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고, 그로 인해서 내가 그들로부터 외면을 당할까 봐 지금 두려운 거예요. 자기 문제이지 그들의 문제가 아니에요.

핵심은 여기에 있네요. 남을 걱정하지만 사실은 나를 걱정하는거....

2024-03-18 13:07:11

보람

세상 일 다 별일 아닌데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면 내가 좋고 남도 좋은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다 별일 이닙니다. 이치를 깨닫게 해주셔서 김사합니다.

2024-03-18 12:29:4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3-18 12:19:0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4-03-18 11:54:23

박서연

감사합니다

2024-03-18 11: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