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3.13 베트남 방문 3일째 (호찌민 불교대학 방문, 정토회원들과 저녁 식사)
“저에게 집착하는 상대와 모임에서 마주치게 될까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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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가볍게 No Thanks하면 됩니다.
괴로움을 스스로 만들지 않습니다🙏

2024-03-16 07:23:40

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3-16 07:11:0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3-16 06:56:19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3-16 06:54:08

이충호

깃발 과 완장
종교,이념,민족,국적,국경전쟁의...배타적 이기주의 깃발 전쟁들과
돈,권력,명예등수 줄 세워서
행복등수1등 완장 차려하는...상대적 행복등수 완장 전쟁들
깃발 과 완장전쟁들 사라지길..고타마 싯탈타님께 비옵나이다
물 한모금,바람 한숨,햇볕 한줌을 고마워하고 사랑하면서
밥 한술에도 배부르고 맛있게 잘먹으면서..사람답게 잘살다돌아가는 나너우리들

2024-03-16 06:41:14

이미진

베트남에서는 젊은이들이 승려가 되고자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 새롭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3-16 06:27:49

차덕환

마음을 밝혀주는 법문 감사합니다.

2024-03-16 06:22:1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3-16 06: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