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세상 어디든 갈 수 있고, 누구도 만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몸입니다. 그런데 어떤 한 사람으로 인해서 모임에도 못 나오고, 다시 그 사람을 만나게 될까 두려워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감사드립니다.🙏
2024-03-16 15:50:03
최명숙
같은 여자끼리도 이런 사람이 있죠.
2024-03-16 15:48:55
하니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4-03-16 13:27:44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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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13:24:58
반야지
감사합니다🙏
2024-03-16 12:11:42
성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24-03-16 11:08:1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3-16 10:47:39
보리상
네,스님 말하고 표현하고 생각하는것을 바르게 가볍게 하겠습니다
2024-03-16 10:39:23
윤경미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베트남의 미래가 밝아보여 부럽지만
화려한 절이나 여러 시설들은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늘 소박한 생활을 실천하는 법륜스님의 모습을 보고있기
때문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