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3.13 베트남 방문 3일째 (호찌민 불교대학 방문, 정토회원들과 저녁 식사)
“저에게 집착하는 상대와 모임에서 마주치게 될까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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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

"나는 이 세상 어디든 갈 수 있고, 누구도 만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몸입니다. 그런데 어떤 한 사람으로 인해서 모임에도 못 나오고, 다시 그 사람을 만나게 될까 두려워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감사드립니다.🙏

2024-03-16 15:50:03

최명숙

같은 여자끼리도 이런 사람이 있죠.

2024-03-16 15:48:55

하니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4-03-16 13:27:44

김숙경

_()_

2024-03-16 13:24:58

반야지

감사합니다🙏

2024-03-16 12:11:42

성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24-03-16 11:08:1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3-16 10:47:39

보리상

네,스님 말하고 표현하고 생각하는것을 바르게 가볍게 하겠습니다

2024-03-16 10:39:23

윤경미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베트남의 미래가 밝아보여 부럽지만
화려한 절이나 여러 시설들은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늘 소박한 생활을 실천하는 법륜스님의 모습을 보고있기
때문인듯 합니다

2024-03-16 10:14:36

지혜승

참 고맙습니다. _()_

2024-03-16 10: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