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5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1일째 (까리랑안 SPED, 빵안투칸 SPED)
“미래가 걱정되어 아이를 낳겠다는 용기가 생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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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상

네 스님 마음이 편하고 좋습니다

2024-03-08 06:51:28

감로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정해 놓은 길에 맞추려 애쓰지 않고 선택에 책임지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2024-03-08 06:42:21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3-08 06:33:24

이은영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어떤 방법이 최선일까 살펴보시고 연구하셔서 더 나은 방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손수 발품파시는 모습과 계획하지않아도 생길 수밖에 없는 부모의 마음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가벼운 삶을 향해 지금 여기 나에게 집중합니다.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4-03-08 06:24:21

이미진

학교건축에서도 장애아동의 사회적응문제까지 세심하게 고려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미관과 효율성을 함께 고려해서 부족한 부분을 연구하고 배려하는 모습 잘 새깁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3-08 06:24:05

차덕환

스님의 말씀을 들으니 젊은 이들의 걱정이나 제걱정이 쓸데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8 06:22:59

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3-08 06:22:47

지나가다

예전 법정스님도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셔 천년만년 함께 계실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잠깐인 것처럼, 스님 가능한 우리 모두와 함께 오래오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말씀은 모두의 스승으로 계속 남겠지만,, 스님이 계셔 참 좋은 시절입니다.

2024-03-08 06:14:07

경청

아이가 있어도 없어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 뜻대로 되든 안되든 행복할 수 있다라고도 들립니다. 고맙습니다.

2024-03-08 06:11:58

문기선

스님 JTS 조끼 입으신 모습이 새롭습니다.
스님의 혜안에 감동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8 0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