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5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1일째 (까리랑안 SPED, 빵안투칸 SPED)
“미래가 걱정되어 아이를 낳겠다는 용기가 생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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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경

"이래도좋구 저래도 좋다"라는 마음으로. 가볍게
하루를 살겠습니다

2024-03-09 00:46:38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3-08 20:29:46

성장우

스님의 가르침을
또보게됩니다.
깊게 새기겠습니다...

2024-03-08 20:25:13

주디

필리핀에서 너무 좋은 일을 하셔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2024-03-08 20:07:20

김현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좋은 말씅 감사합니다.

2024-03-08 19:41:54

박언희

스님 지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4-03-08 15:06:02

보승

JTS와 함께하는 제 마음도 기쁘고 고맙습니다 스승님의 법체강령과 건승을 축원합니다

2024-03-08 14:41:04

박은지

나누기로 스승님의 하루를 낭송하니
더 좋습니다~^^

2024-03-08 14:38:37

범해

요즘 젊은 이들의 아이 출산에 대한 고민에 스님의 즉설이 특효약이 되겠습니다. 이런 즉설을 더 많은 젊은 이들이 접하게 하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2024-03-08 13:49:36

지영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4-03-08 13:2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