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5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1일째 (까리랑안 SPED, 빵안투칸 SPED)
“미래가 걱정되어 아이를 낳겠다는 용기가 생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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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4-03-08 13:19:1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4-03-08 12:09:50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3-08 12:09:37

마음의 평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적게 먹고
적게 쓰고
적게 자는
수행자의 관점.
이 법을 전해주신 모든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4-03-08 11:36:48

성장우

스님
항상
건강하십시오...

2024-03-08 11:35:15

성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2024-03-08 11:34:55

정 명

필리핀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정말 세상에 큰 도움을 주는 JTS! 🫶

2024-03-08 11:16:40

KSY

"두 가지의 길 사이에는 백지장만큼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를 놓고 보자면 큰 차이가 나게 됩니다." 일상생활에 이러한 현상이 많은 것 같습니다. 꿰뚫어 볼 수 있는 지혜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4-03-08 10:30:24

지명화

감사합니다. 스님은 세계의 모든 아이들을 내 아이로 살펴주시는 듯 합니다. 내 아이, 내 나라의 아이 까지만 돌아보는 저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024-03-08 09:45:10

보람

이래도 좋고 저레도 좋다. 감사합니다!

2024-03-08 08:5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