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원숭이구나?
남 원망하는 거 원숭이 사주.
고개 옆으로 돌리고 있어도 원숭이콧구멍. 뺑코.
원숭이 신변잡기 다 들어줄 사람은
세상에 경단코 밖엔 없다.
원숭이 짝 경단코니까.
성자란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한학의 가르침.
그 들어주는 심리를 간파해야 한다.
경단코의 천격은 밀고.
말 만들고 퍼뜨리고 싶어서
성자의 실체란 밥처먹고 말 만드는 사람
2024-03-02 13:06:34
윤경미
한국은 지금 통일보다 평화유지가 중요하게 되었으니
뒤로 자꾸 후퇴하고 있어 답답합니다
2024-03-02 12:59:20
길상
정상 국가로 인정해달라는 겁니다. 이것은 무슨 돈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즉, 북미 관계를 정상화하는 대신에 핵 동결을 요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