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2.28 수행법회, 미주 평화운동가들 미팅, 부탄 개발 회의
“제 자신이 한심하고, 주변 사람들이 원망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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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3-02 16:24:4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4-03-02 15:57:10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3-02 15:23:10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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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13:23:07

온전한 사람

또 원숭이구나?
남 원망하는 거 원숭이 사주.
고개 옆으로 돌리고 있어도 원숭이콧구멍. 뺑코.
원숭이 신변잡기 다 들어줄 사람은
세상에 경단코 밖엔 없다.
원숭이 짝 경단코니까.
성자란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한학의 가르침.
그 들어주는 심리를 간파해야 한다.
경단코의 천격은 밀고.
말 만들고 퍼뜨리고 싶어서
성자의 실체란 밥처먹고 말 만드는 사람

2024-03-02 13:06:34

윤경미

한국은 지금 통일보다 평화유지가 중요하게 되었으니
뒤로 자꾸 후퇴하고 있어 답답합니다

2024-03-02 12:59:20

길상

정상 국가로 인정해달라는 겁니다. 이것은 무슨 돈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즉, 북미 관계를 정상화하는 대신에 핵 동결을 요구해야 합니다.

2024-03-02 11:58:05

보리상

네 스님 하겠습니다

2024-03-02 11:22:20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3-02 11:00:11

반야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합니다~🙏

2024-03-02 10:3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