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2.28 수행법회, 미주 평화운동가들 미팅, 부탄 개발 회의
“제 자신이 한심하고, 주변 사람들이 원망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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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핵이 터지면 돌이킬수 없는 끔찍한 시간으로 가는줄 잘 인식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예전의 제1차 2차 세계대전의 큰 고통을 까마득히 잊은듯 합니다.
전쟁을 겪은사람들은 많이 죽었고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이 더 많기 때문이지요
핵 동결이 먼저인줄 알고 같이 협력하고 함께하는 정토행자가 됨니다.

2024-03-03 18:26:37

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4-03-03 09:24:44

김수암

감사합니다

2024-03-03 06:38:03

명덕

감사합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많은일을 하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길 -()-

2024-03-03 06:14:56

KSY

스님 쾌차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드립니다.🙏

2024-03-02 23:51:16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4-03-02 22:55:47

이현주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잘 주무시고 아침에는 아프지 마세요

2024-03-02 22:10:11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3-02 21:48:46

설경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인천에 오신다는 포스터를 보았는데 너무 반가웠어요. 고맙습니다.

2024-03-02 19:57:06

반안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제 하루도 살펴봅니다. 나태해지지 않는 표본이 되어줍니다. 고맙습니다_()_

2024-03-02 17:0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