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2.23 금요 즉문즉설, 부탄 개발 회의
"고함치고 화내는 어머니를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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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

아무리 가까워도 타인입니다. 그들의 인생은 그들에게 맡기고 시비거는 마음을 갖지않을 때 제 인생에 진정한 자유로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여여한 마음으로 알아차림을 놓치지않고 살아보겠습니다.고맙습니다~스님의 법문으로 늘 새로운 날입니다.

2024-02-26 07:39:44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2-26 07:02:08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4-02-26 06:47:32

주성

감사합니다~

2024-02-26 06:45:06

이은영

알아차림만이 살길이요.
진리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6 06:44:58

김숙경

_()_

2024-02-26 06:43:13

고원

즐거움이 괴로움의 뿌리임을 알아 쫓아가지않는 것이 해탈이다. 날마다 출가의 정신 새깁니다.

2024-02-26 06:40:55

박혜영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중도'에 입각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2024-02-26 06:27:25

이미진

하루 한번 회의 참석도 부담스러운데 스님의 하루는 온통 회의와 미팅으로 잡혀있네요. 이 빡빡한 일정을 여여하게 대하시는 모습 !!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2-26 06:25:4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2-26 06:15:39